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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아직도 그냥 부어요?
저는 필요한 만큼 촥 뿌려요
프라이팬부터 에어프라이어까지,
필요한 곳에 오일을 분사해서 사용하는 주방 아이템.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넣다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간 경험 한 번쯤 있지 않나요?
병에서 바로 붓다 보면 한쪽에 기름이 몰리기도 하고, 조금만 넣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콸콸 나올 때도 있죠.
그래서 이번에 눈여겨본 제품이 코멧 키친 오일 스프레이 100ml예요.
오일을 병째 붓는 대신 필요한 곳에 펌프 방식으로 분사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기름을 필요한 곳에 고르게
이 제품에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역시 펌프형 오일 분사 방식이에요.
프라이팬 전체에 오일을 사용하고 싶을 때 한곳에 붓는 대신 필요한 부위에 나눠 분사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구이나 볶음요리처럼 팬 표면에 오일을 고르게 사용하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방식이에요.
“필요한 곳에 나눠 사용하는 것.”
※ 안개처럼 퍼지는 미스트형 분사 제품은 아니며, 사용하는 오일의 점도에 따라 분사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 손으로 누르는 펌프형 구조
상단 펌프를 눌러 사용하는 방식이라 조리 중 한 손으로 잡고 분사하기 편리해 보여요.
손에 들어오는 원통형 디자인이라 프라이팬이나 조리 재료를 보면서 필요한 곳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304 스테인리스와 투명 유리
분사구 헤드 부분에는 304 스테인리스가 사용됐고, 아래쪽은 내용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무착색 투명 유리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투명한 용기라 남아 있는 오일 양을 따로 열어보지 않고 확인하기 쉽다는 게 마음에 들어요.
스테인리스와 유리를 조합한 디자인이라 주방에 꺼내놓았을 때도 비교적 깔끔한 인상입니다.
헤드와 유리병을 분리해서
오일 스프레이는 계속 내용물을 채워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리필과 세척 구조도 중요하죠.
코멧 키친 오일 스프레이는 분사구 헤드와 유리병 본체가 분리되는 구조라 오일을 채우거나 세척할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부 펌프 호스가 용기 아래쪽까지 이어져 있어 남아 있는 오일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100ml, 주방에서 부담 없이
용량은 100ml.
대용량 오일병을 그대로 조리대 위에 두기보다 자주 사용하는 오일을 덜어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투명한 용기 덕분에 내용물이 얼마나 남았는지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활용하면 좋을까?
개인적으로 이런 제품의 장점은 한 가지 요리에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 샐러드에 오일을 나눠 사용할 때
🍳 프라이팬에 계란이나 볶음요리를 할 때
🥩 고기·채소 구이를 준비할 때
🍟 에어프라이어 조리 전 재료에 오일을 사용할 때
🍞 토스트나 간단한 홈쿡 요리에 활용할 때
특히 에어프라이어나 팬 요리를 자주 한다면 오일을 병째 붓는 것과는 다른 방식으로 활용해 볼 수 있는 주방 아이템이에요.
기름을 콸콸 붓는 대신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
요리할 때 은근 손이 갈 주방템.
이런 분이라면 눈여겨보세요
✔ 식용유가 한 번에 많이 나오는 게 불편했던 분
✔ 프라이팬에 오일을 나눠 사용하고 싶은 분
✔ 에어프라이어 요리를 자주 하는 분
✔ 내용물이 보이는 오일 스프레이를 찾는 분
✔ 분리해서 리필·세척할 수 있는 제품을 원하는 분
✔ 깔끔한 스테인리스 주방용품을 좋아하는 분
※ 본 제품은 안개분사 형태의 제품이 아닙니다.
※ 오일의 점도에 따라 분사되는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실제 사용 전 제품 상세페이지와 사용 안내를 확인하세요.
※ 상품 가격 및 판매 조건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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