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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하고 캔 따기…
은근 신경 쓰이지 않나요?
손톱 대신 캔 고리에 끼워
살짝 들어 올리는 작은 캔따개.
요즘 저는 캔 탄산수를 자주 마시는데요.
별것 아닌 것 같아도 네일을 하고 있으면 캔 고리 아래에 손톱을 넣어서 들어 올리는 순간이 은근 신경 쓰이더라고요.
손톱 끝에 힘이 들어가기도 하고, 네일이 길 때는 캔 고리를 직접 들어 올리는 게 불편할 때도 있고요.
그러다 발견한 게 이지 캔따개 캔 오프너 스트랩 포함 세트예요.
영상으로 보면 사용법이 더 간단해요
캔 고리에 끼워서 들어 올려요
사용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해요.
캔의 고리 부분에 캔따개를 끼워준 다음 캔따개를 이용해 고리를 들어 올리는 방식이에요.
손톱을 캔 고리 아래에 직접 넣지 않아도 된다는 게 이 제품의 가장 큰 포인트라고 느꼈어요.
특히 네일했을 때 눈에 들어오는 이유
평소에는 캔 하나 여는 게 별일 아니지만 네일이 길거나 손톱 끝을 신경 쓰고 있을 때는 이야기가 달라져요.
캔 고리를 손톱으로 직접 들어 올리는 대신 작은 도구 하나를 사용하는 거라 캔 음료를 자주 마시는 분이라면 꽤 실용적으로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에요.
캔따개를 끼워서 살짝 들어 올리기.
마시다가 잠깐 덮어둘 때도 활용
상세 이미지에서 재미있었던 기능이 하나 더 있었어요.
캔따개를 돌려서 열린 캔 위를 잠깐 덮어두는 임시 커버처럼 활용할 수 있는 구조예요.
다만 밀폐용기처럼 음료를 장시간 보관하기 위한 뚜껑으로 보는 건 맞지 않아요. 마시다가 잠깐 덮어두는 보조적인 기능 정도로 생각하는 게 좋겠습니다.
작고 스트랩까지 있어서 휴대하기 편해요
크기가 작은 데다 스트랩이 달려 있어서 가방이나 파우치, 열쇠 등에 걸어두기 좋은 형태예요.
캔을 마실 때마다 주방에서 도구를 찾는 것보다 자주 사용하는 곳에 하나 걸어두는 방식이 이 제품과 잘 맞아 보여요.
파스텔 컬러라 작은 소품처럼
노랑, 민트, 하늘색, 라벤더, 핑크처럼 파스텔 계열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 기능만 있는 생활용품보다 귀여운 느낌이에요.
가방이나 파우치에 달아두면 작은 키링 같은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이런 분이라면 눈여겨보세요
✔ 캔 탄산수나 캔 음료를 자주 마시는 분
✔ 긴 네일 때문에 캔 고리 들어 올리기가 불편한 분
✔ 손톱으로 캔 고리를 직접 건드리고 싶지 않은 분
✔ 작고 간단한 생활 아이디어 제품을 좋아하는 분
✔ 가방에 걸어둘 수 있는 휴대용 캔따개를 찾는 분
거창한 제품은 아니지만,
캔을 자주 마신다면
필요한 순간이 확실한 작은 생활템.
※ 캔의 형태와 크기에 따라 사용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커버 기능은 밀폐 또는 장기 보관용이 아닌 잠시 덮어두는 용도로 활용해 주세요.
※ 어린이가 사용할 경우 보호자의 지도 아래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상품 구성 및 판매 조건은 구매 시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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