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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하나 다지는데
왜 이렇게 귀찮을까요?
볶음밥이나 계란말이, 만두소처럼
잘게 다진 채소가 필요할 때마다
도마와 칼부터 꺼내야 하죠.
특히 양파나 당근, 마늘처럼 자주 사용하는 재료는 조금만 필요해도 잘게 다지는 과정이 은근 번거롭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채소를 넣고 손잡이를 당겨 사용하는 방식의 락앤락 야채 슬라이서를 살펴봤어요.
먼저 실제 사용 흐름은 숏츠로 확인해 보세요.
얼마나 다져졌는지 직접 보면서
이 제품에서 눈에 들어온 부분은 투명한 믹싱볼이에요.
용기 안쪽이 보이기 때문에 손잡이를 당기면서 재료가 어느 정도 다져졌는지 확인하기 좋습니다.
무조건 특정 횟수를 맞추는 방식이라기보다 내가 원하는 정도를 확인하면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워요.
사용하는 방법도 단순해요
① 재료를 적당한 크기로 준비하고
② 투명 용기에 넣은 다음
③ 뚜껑을 닫고 손잡이를 당겨주고
④ 원하는 정도가 되면 멈추면 됩니다.
안쪽에는 3중 칼날
상세 이미지에서는 내부에 스테인리스 3중 칼날이 적용된 것으로 안내하고 있어요.
손잡이를 당기는 동작으로 내부 칼날이 움직이면서 재료를 다지는 구조입니다.
복잡한 조작보다는 필요할 때 꺼내서 채소 손질에 활용하기 좋은 구조예요.
사용 후 세척은?
채소 다지기는 편해도 세척이 번거로우면 결국 손이 잘 안 가게 되죠.
제품 상세페이지에서는 칼날을 분리할 수 있어 세척과 관리가 편리하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 칼날은 날카로울 수 있으므로 분리·세척할 때 손을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이런 분이라면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 양파·당근·마늘 등을 자주 다지는 분
✔ 볶음밥이나 계란말이 등 채소 손질이 많은 분
✔ 전동 제품보다 간단한 수동 도구를 선호하는 분
✔ 재료가 다져지는 정도를 직접 확인하고 싶은 분
몇 번이면 된다고 정해놓기보다,
눈으로 보면서 내가 원하는 정도까지.
요리 전에 반복되는 채소 손질, 조금 간단하게
거창한 주방가전까지는 필요 없지만 양파나 채소를 잘게 다지는 일이 자주 있다면 이런 수동 다지기도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특히 이번 제품은 투명한 용기를 통해 다져지는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사용하기 편해 보였어요.
※ 상품 구성, 가격 및 판매 조건은 판매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사용 전 제품에 표시된 사용방법과 주의사항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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