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에 전원선을 꽂는 시대가 왔네요 | 전기 보온도시락
도시락통에 전원선을 꽂는다고 하면 조금 낯설게 느껴지죠.
저도 처음에는 그냥 일반적인 보온도시락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C타입 전원을 연결해서 따뜻하게 유지하는 전기 보온도시락이더라고요.
아침에 싸온 밥이 점심시간이면 식어버리는 게 늘 아쉬웠던 분이라면 한 번쯤 눈길이 갈 만한 제품이에요.
전원선을 꽂는 시대가 왔네요.
그냥 보온도시락인 줄 알았는데
일반 보온도시락은 아침에 담은 음식의 온기를 최대한 오래 유지하는 방식이라면, 이 제품은 전원을 연결해서 도시락 내부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방식이에요.
점심시간이 가까워졌을 때 C타입 전원을 연결해두면 식은 도시락을 다시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신기했어요.
회사에 전자레인지가 없거나, 점심시간마다 전자레인지 앞에서 기다리는 게 번거로운 분들에게 특히 눈에 들어올 만한 구조예요.
60~65℃로 따뜻하게 유지
제품 설명 기준으로 약 60~65℃의 온도로 유지해 식사시간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에요.
펄펄 끓이는 조리기구라기보다는 미리 준비한 도시락을 따뜻하게 유지해서 먹기 좋은 상태로 만들어주는 보온용 제품에 가깝습니다.
✔ C타입 전원 연결 방식
✔ 약 60~65℃ 온도 유지
✔ 식은 도시락을 따뜻하게
✔ 직장·차량·외출 시 활용 가능
600ml라 한 끼 담기에도 넉넉하게
용량은 600ml.
밥이나 죽처럼 한 끼 식사를 담기에도 무난한 크기라 직장인 점심 도시락이나 간단한 외출용 식사에 활용하기 좋아 보여요.
내부가 스테인리스 용기로 되어 있어서 밥, 죽, 국물 있는 메뉴 등을 담아 활용하기에도 편해 보였습니다.
보조배터리나 차량에서도 연결 가능
이 제품에서 특히 재미있었던 부분은 꼭 사무실 콘센트만 있어야 하는 게 아니라는 점이에요.
상품 설명을 보면 고속충전기, 보조배터리, 차량 충전기, 컴퓨터 등 C타입 전원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에서 연결할 수 있어요.
그래서 회사뿐 아니라 차 안에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은 분이나 외부에서 점심을 먹는 경우에도 활용 범위가 넓어 보여요.
✔ 회사에 전자레인지가 없을 때
✔ 점심시간 전자레인지 줄이 길 때
✔ 차량에서 식사를 자주 할 때
✔ 야외나 외부 근무가 많은 경우
✔ 보조배터리로 간편하게 전원을 연결하고 싶을 때
접이식 수저까지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첨부 구성에서 눈에 들어온 또 하나는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 스테인리스 수저예요.
도시락을 챙길 때 수저를 별도로 준비하는 것도 은근 번거로운데, 접이식 형태라 함께 챙겨 다니기 좋고 부피도 많이 차지하지 않는 점이 실용적으로 느껴졌어요.
이런 도시락통까지 있는 줄은 몰랐어요
도시락이라고 하면 보통 음식을 담아서 가져가는 용기 정도로 생각했는데, 요즘은 이렇게 전원을 연결해 식사시간까지 따뜻하게 유지하는 제품도 있더라고요.
특히 날씨가 추워지는 계절에는 차가운 밥보다 따뜻한 점심 한 끼가 훨씬 만족스럽잖아요.
직장이나 차량, 외부 근무 중에도 따뜻한 도시락을 먹고 싶었던 분이라면 한 번 비교해볼 만한 생활템이에요.
✔ 아침에 싸온 도시락이 점심이면 식는 게 아쉬운 분
✔ 회사 전자레인지 사용이 불편한 분
✔ 차량이나 외부에서 식사를 자주 하는 분
✔ 따뜻한 죽이나 밥을 자주 챙기는 분
✔ 휴대하기 쉬운 전기 보온도시락을 찾는 분
점심도 이제 전원만 연결하면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사용 방식이 복잡하지 않다는 점이에요.
아침에 도시락을 준비해서 가져가고, 먹기 전에 전원만 연결해두면 점심시간에 따뜻한 상태로 먹을 수 있으니까요.
“도시락에 전원선을 꽂는다”는 게 처음엔 조금 생소했는데, 생각해보면 직장인 점심생활에 꽤 잘 맞는 방식인 것 같아요.
제품 구성과 상세정보를 확인해보세요.
